2025年2月16日
2025.02.16

요즘 사진 찍는것에 관심이 가더라고요 사진 유튜버들도 보고있고... 뭔가 잘 찍고 싶어
저희 아부지는 사진이 취미고 드론도 사용하고 그래서 바로 달려가서 물어봤어요 ㅋㅋ

추천받은 요걸로 샀음!!!
상품평이 나쁘지 않더라고요 카메라에 대해 진짜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봐도 잘 모르겠어서 일단 샀습니다
가격도 6만원이면 나쁘지 않으니까!! ^__^)b
사진에 흥미를 갖게 된 건....
그동안 사진에 대해 흥미를 너무 안 가져서...
지금도 그런데 예나 지금이나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가 너무 심해서 (사실 오프를 안하는 것 역시...이 때문)
사진 찍히는거에 정말 싫다라는 감정보다 혐오 ㅋㅋ에 더 가까운 감정이었기때문에...
정말 사진을 싫어했는데ㅠ
지금 생각하면 그래도 찍어둘 걸 그랬어요.
그런것도 다 추억인데 말이에요
꼭 내가 나올 필요 없이 내가 무엇을 보고 느꼈는지 정도는 기록해둘 필요성을 느껴서 이렇게 카메라를 사게 되었답니다
흐흐 내일 퇴근하면 카메라 와 있을 생각에 벌써 신남 ^_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