텍스트 1
텍스트 2
텍스트 3
텍스트 4
海を越え君とふたりで行きたいね
슬라이드1 슬라이드2 슬라이드3 슬라이드4

 

쩝 일자는 지났지만,  2월 28일 일기

 

오늘 퇴근시간쯤에 회사 한바퀴 돌면서 퇴사 인사를 했다.

사실 회사 생활을 그리 잘 했다는 생각은 안 했기에 그냥 인사만 대충 슥~ 하고 가겠거니 했는데

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아쉬워하고 섭섭해하시구...그러셔가지구 아..그래도 내가 회사생활을 완전히 못하지는 않았구나...라는 생각이 들었어요.

 

 

 

늦은 시간이었는데도 카톡 답 해줘서 고마워요,,,

회식하고 그래서 다들 카톡 못 볼거 같아서 대충 인사하고 번개처럼 사라지려고 했는데ㅠㅋㅋㅋ

 

정말... 길면서도 짧은 1년이었습니다.

참 힘든 일도 많았지만, 많은 사람들의 배려 속에서 무탈하게 다녔다고 생각해요.

나 역시 그 배려에 보답했냐 하면 그러지 못했던게 아쉬우면서 죄송한 것 같네요.

 

그렇기에 이 1년으로 반성하고 다음 회사에서는 좀 더 나은 사람으로 발전해서 다니고자 합니다.

고마웠어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