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海を越え君とふたりで行きたい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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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사하고 3월 7일 부산으로 내려갔다~

고딩때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들과의 약속이었습니다

2박 3일로 숙소 잡고 하루종일 숙소에서 나가지 말자고 했었음

진짜 안 나갔음

 

 

애들 만나자마자 훠궈부터 조지다

 

 

서면에서 좀 놀다가 숙소가기로 했었어서 밥 먹고 놀았는데 큰 가챠삽 같은게 생겼더라고요??

앙스타 가챠 보기 힘든데 있길래 돌렸음

근데 딱 세나가 나왔길래 기분 짱 좋았음 흐흐흐

 

레오도 뽑고 싶었는데 여기서 멈추지 않으면 10만원 쓸 거 같길래 후다닥 나옴

 

그리고 숙소 도착해서 장도 보고... 이것저것 놀 준비하다가 밥을 먹었다고 해요

밥 먹고 진짜 하루종일 떠들기만 했어 ㅋㅋ

 

 

자고 일어나자마자 얘네 야구봄

롯데가 이겼어요

 

 

점심으로 쏘야 김볶 까르보불닭 먹었습니다

배불러

 

 

그리구 해산 했음

잘 놀았고....

 

부산 한 번 갔다 오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힘들었다...

물리적으로 거리가 먼 것도 있었지만 한 번에 가는 루트가 없어서 너무 힘들었음

차를 몇번이나 환승해야하는지...ㄱ-...

 

차가 필요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