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海を越え君とふたりで行きたい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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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대부도 갔어요

서해안은 어렸을때 한 번 갔고, 대부도는 오늘 처음 갔어요

너무 좋았어요 맨날 동해바다만 보다가 간만에 서해바다 보니까 좋네요

그리고 오늘 바다 비린내가 안 나서 좋았어요

 

 

갈매기 짱 많음

가까이에서 보니 좀 무서웠어요

새우깡 걍 던져서 줌ㅋㅋ

 

 

그리고 칼국수 먹으러 갔는데 건물 창문에 칼국수! 라고 적어놓은게 너무 웃겼음

존재감 미침

 

갯벌~

 

 

카페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

2층에서 바다 보면서 수다떠니 너무 즐거웠어요

 

그리고 다시 부천으로 돌아와서 마라우동카츠 먹어줬습니다

짱 좋았다~!!